'Assemble X' Project

제리캔(JERRICAN), 아이웨어 셀렉 봇
-셀렉 봇, 사용자 선호도에 따라 제품 추천부터 선택까지 도맡아
-’패션테크’ 브랜드 컨셉 맞춰 소비자 접점 확대

(주)테헤란로세공사들(대표 한동규)이 라운지랩과 협업 및 기술 협약을 통해상업공간에 활용 가능한 ‘어셈블엑스(Assemble’X)’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양사의 첫 공동 프로젝트인 어셈블엑스는 ‘아이웨어 셀렉 봇(Eyewear select bot)’으로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제품 선택부터 포장까지 진행하는 신개념 로봇팔입니다.
다양한 클립온 아이템과 함께 사용자에게 제품 추천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셀렉 봇은 지난 해 11월 ‘제리캔디자인 런칭파티’서 첫 공개됐으며, 최근 가로수길 ‘가로골목’ 팝업스토어에 배치됐습니다. 이번 IT 협업을 시작으로, 제리캔디자인은 사용자 경험 중심의 기술을 탑재해 셀렉 봇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할 예정입니다.

한동규 테헤란로세공사들 대표는 "금번 라운지랩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계기로, 아이웨어와 로봇의 이색적인 콜라보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 한 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의 활동을 통해 제리캔디자인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아이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서비스와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리캔(JERRICAN)은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의 패션 아이웨어 라인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해 패션테크적인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프리미엄 라인 ‘제리캔하우스’를 출시했으며, 올 5월 김우리 스타일리스트와의 콜라보 브랜드 ‘I.W’ 런칭을 앞두고 있습니다.

 

[테헤란로세공사들 소개]
테헤란로세공사들은2019년2월 설립된 이래, 패션과 테크를 결합한 혁신 아이웨어 브랜드'제리캔(JERRICAN)’을 내세우고 있다. 현재 디자인,신소재, 신기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글로벌을 타겟으로 나아가고 있다.